일본 우베시의 스시로.
호텔 루트인 우베에서 걸어서 8분 정도 거리에 있다.
눈에는 곧잘 보이는데, 실제로 걸으면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
그래도 호텔의 큰 길가에서 보면, 크게 광고판이 되어 있어서 찾기는 매우 쉽다.
일본에 와서 스시는 꼭 먹어봐야지 해서 찾아간곳.
회전 초밥점이다.

길가에 누가봐도 스시집이라고 광고판이 붙어있어서, 찾기는 매우 쉽다.
평일 저녁이어서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고,
외국인은 우리팀밖에는 없었다.
우베가 일본의 어느 지방의 중소도시라 그런지, 관광객이 올 일은 없지만,
그래도 골프여행객들이 종종 오는 곳이라서, 우리 일행을 낯설어 하지는 않았다.

내부는 꽤 넓었다.
내가 주말을 피해서 골프여행을 갔기 때문에, 평일에 가서인지 사람이 없었지만,
주말에 가면, 이 근처의 모든 사람들이 외식을 올 것만 같은 그런 큰규모의 스시집이었다.
굉장히 넓었고, 다양한 좌석들이 마련되어 있었다.

태블릿으로 주문을 하면, 메뉴가 나온다.
또는 가끔 벨트를 통해서 스시가 내려오기도 하지만,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거면, 직접 주문을 하는게 낫다.
나는 주로 주문해서 먹었음.

뭔가 국물요리가 필요해서 주문한 라멘.
멸치도 들어가있고, 그냥 무난무난한 맛이었다.

참치. 마구로.
언제나 맛있는 부위.

성게와 연어알.
무난무난한 맛.

스시먹으로 가면, 꼭 계란초밥을 먹는다.
달달하고 달콤하니 맛있는 초밥.
나쁘지 않았다.

연어초밥.
어디서든 늘 중박이상 하는 맛.

주문하는 태블릿 피씨.
사용하지 않을때는 광고가 계속 나온다.

계산하는 기계.
현금을 넣으면 거스름돈을 남겨주는 시스템.
뭔가 익숙하지 않아서, 헤맷지만, 직원이 나와서 잘 응대해주었다.

스시로 옆가게도 찍어보고,
드라이브 스루가 있다.

밖에서 찎은 스시로 사진.
이렇게 크게 건물 외벽에 광고판이 있어서 누가 봐도 스시집이다.
찾기 쉽고, 맛도 가격도 무난무난한 일본 회전초밥집.
우베 가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가게 된다면 무난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쿠바여행 기록 _ 아바나의 말레콘 해안 산책 (0) | 2025.09.09 |
|---|---|
| 스바라시이 키카나 진세이 우베_ 호텔 루트인 우베 바로 맞은편 이자카야 (3) | 2025.08.29 |
| 우베시의 호텔 루트인우베 후기 (3) | 2025.08.23 |
| 일본 우베초요CC 방문기_ 2023년 9월 이야기 (2) | 2025.08.22 |
| 캐나다에서 코로나에 걸렸었는데, 에어캐나다 비즈니스클래스를 타고 인천으로 돌아왔건만.....2021년 이야기. (1) | 2025.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