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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일본 우베초요CC 방문기_ 2023년 9월 이야기

by 유레카2025 2025.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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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늦었지만 지난 기록.

9월에 다녀온 일본 우베시에 있는 우베초요cc

https://maps.app.goo.gl/9QftoTAJMoepdWzJ7

 

Choyo Country Club · 16-3 Kori, Sanyoonoda, Yamaguchi 757-0002 일본

★★★★☆ · 골프장

www.google.co.kr

 

여행사를 통해서 다녀왔다. 

2박3일인가 3박4일인가, 가격은 100만원대,

첫날은 골프를 칠 수 있고, 마지막날은 아침일찍 떠나오는 그런 일정이었다.

 

처음 일본 골프여행이어서 많이 설렜던 듯.

그 전날 하도 술을 마셔서, 숙취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기억하는 것]

- 카트는 자율주행 카드

- 페워웨이 진입 불가. 카트길로 리모컨으로 컨트롤 가능.

- 점심 식당이 매우 맛있음.

- 화장실 관리는 그럭저럭.

- 아이스박스와 얼음 제공.

- 페워웨이 상태는 무난 무난

- 그린상태는 낙엽이 쌓여있고 패여져 있어서 좋은 편은 아니나 그린은 빠른편으로 기억.

- 첫날은 앞뒤팀 없이 즐길 수 있다.

- 일본인들은 주로 주말 골프를 친다

 

 

주로 한국인들 관광팀이 많고, 

호텔 루트인 우베에서 자고, 송영차량을 타고 골프장을 왔다갔다 한다.

호텔에서 30분 정도 거리.

한국인 없어도 의사소통 전혀 문제 없고, 쉽고 편하다.

 

산악 지형을 정말 잘살린 듯한 모습.

9월이라서 좀 더웠으나 골프치기에 아주 좋았다.

 

둘째날은 화창해서 정말 기분좋게 골프침.

루프에 빠지면 공을 찾을 방법이 없다.

잘치시는 분이 아니면 로스트볼 준비해야 가야함.

 

 

제일 마음에 들었고, 아직까지도 생각나는 메뉴.

소세지와 맥주다.

일단 한국에 비해 너무도 착한 가격.

맥주야 어딜가든 650엔정도 하는데 저 소세지가 600엔이었다.

9홀을 마치고 가볍게 한잔하기에 딱 좋은 메뉴.

맥주가 정말 일품이어서, 그 후에 몇몇 일본 클럽을 더 가봤지만, 초요cc에서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이 맥주와 소세지였다.

 

하늘은 맑고, 내 채가 살짝 보이게 찍은 사진.

뒷 카트를 찍었다.

9홀을 돌면, 무조건 점심을 먹어야 한다.

이 점심 식사비는 별도임.

 

 

아끼는 내채.

일본에서도 할배들이 많이 사용하는 PRGR.

 

우베초요cc는 많이 낡았다.

그래서 한국에서 여행사과 업무 제휴하여 한국 골퍼들을 많이 데리고 오는 듯. 

평일에는 전부 한국팀들이다.

 

 

페어웨이는 한국보다 나은 것 같다.

앞의 팀이 세번째 샷을 날리면, 그때 첫 샷을 날리면 된다.

알아서 조율하면서 치는 골프라 뭔가 바쁘지만, 또 그 나름의 여유가 있다. 

 

 

산속에 있는 자연 그대로의 골프장이다.

한국과 많이 다른 점은 꽃들이 없고, 아기자기 함은 없다는 것이다.

 

자연지형을 그대로 이용해서,

자연스럽게 치는 골프.

그리고 산속이라 언듈레이션이 홀마다 달라서, 꽤 재미있게 쳤고,

마지막날에 결국 라베를 기록.

한 구장에서 계속 연습을 하니 뭔가 느는 것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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