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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 도착하면, 아침이다.
오전 10시정도?
그래서 호텔에 찾아가고 짐을 맡기면, 어느새 점심시간이 된다.
채스우드에 있는 웨스트필드 근처 번화가에는 다양한 음식점이 있다.
동양인들이 많이 보이는 곳이라 한국인 입맛에 맞는 가게들이 많이 있었는데,
우리 일행이 선택한 곳은 태국 음식.
어딜가나 태국 음식은 후회하지 않음.
들어서자마자 태국의 싱하도 한병 주문했다.
시원한 맛.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똠얌꿍을 시키고 쌀국수를 따로 시켜서,
똠얌쌀국수를 제조(?) 해 먹었다.
그리고 다양하게 주문했으나 다 먹어버려서 내것만 사진 찍음.
볶음 쌀국수도 사진 찍음.

쏨땀.
어딜가나 입안이 개운해지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마시면,
그어디나 태국이 되는 마법이 펼쳐진다.

해산물 쌀국수 볶음도 맛있었음.

똠얌쌀국수.
만족스러움.
지금도 영업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구글지도에 4달전 리뷰도 있는걸 보니 여전히 리뷰를 하는 것 같다.
https://maps.app.goo.gl/u3owTan4v7S9ZZj77
Khao Pla · 7/370-374 Victoria Ave, Chatswood NSW 2067 오스트레일리아
★★★★☆ · 태국 음식점
www.google.co.kr
시드니 여행중 아시아음식이나 한국음식이 그립다면,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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